감항증명 절차와 형식증명·제작증명의 관계 | 항공정비사 구술
요약감항성은 항공기 등이 안전하게 운용될 수 있는 성능이고, 감항증명은 이를 국토교통부장관이 인정하는 것이다(항공안전법 제23조).장관은 설계, 제작과정, 완성 후 상태, 비행성능을 검사한다. 이를 한 번에 하기 어려워 형식증명(설계), 제작증명(제작과정)으로 나눠 받을 수 있게 했다.감항증명 유효기간은 원칙적으로 1년이지만, 장관이 정한 방법으로 감항성을 유지하면 연장된다.감항증명은 구술 '감항증명'과 '정비작업 범위' 두 분야에 걸쳐 나온다. 용어가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운데, "감항증명의 검사 요소를 단계별로 나눈 것이 형식증명·제작증명"이라는 큰 그림 하나로 정리하면 쉽다.감항성과 감항증명은 무엇인가?감항성은 정비·수리·개조된 항공기, 발동기, 프로펠러, 장비품, 부품이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는 성..
2026. 10. 15.
항공기 타이어 마모한계와 교체 기준, 레이디얼·튜브리스 | 항공정비사 구술
요약항공기 타이어의 교체 기준은 기종 매뉴얼이 우선이지만, 일반적인 기준(마모, 플라이 노출, 찍힘, 플랫스폿 등)을 알고 있어야 한다.최신 항공기는 대부분 레이디얼 + 튜브리스 타이어를 쓴다.타이어 압력은 질소로 보충하고, 착륙 직후에는 HOT 타이어 기준을 적용한다.타이어는 구술 '착륙장치계통'에서 손상 종류, 교체 판정 기준, 보관 방법, 압력 점검까지 묶어서 나온다. 라인정비 실무와 직결되는 주제라 면접에서도 나올 수 있다.타이어 손상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마모, 절단, 흠집, 부풀어 오름, 찍힘(FOD), 플랫스폿, V자 절단 등이 있다.타이어 교체 판정 기준은?모든 판정은 매뉴얼이 우선이다. 아래는 보통 알려진 기준이다.손상일반적인 판정마모트레드 홈이 기준 이하로 마모되면 교체 (매뉴얼의 마모..
2026.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