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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정비방식 HT·OC·CM 차이와 MSG 7가지 Task | 항공정비사 구술

by 리 신 2026.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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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정비방식은 항공기 정비방식(비행 전후 점검, 정시점검), 부분품 정비방식(HT·OC·CM), 발동기 정비방식(CSI·HSI)으로 나눠 답한다.
  • HT는 정해진 시간이 되면 교환, OC는 정해진 주기마다 점검해 판단, CM은 주기 없이 계속 감시하다 이상 징후 시 정비한다.
  • OC와 CM의 가장 큰 차이는 점검 주기의 유무다.

"정비방식에 대해 설명해 보라"처럼 넓은 질문이 나오면 당황하기 쉽다. 이럴 때는 세부기준 구조대로 분류부터 말하고 하나씩 설명하면 된다. 감독관은 그 세부기준을 들고 질문한다.

정비방식은 항공기 정비방식, 부분품 정비방식, 발동기 정비방식으로 구분됩니다. 항공기 정비방식에는 비행 전후 점검과 정시점검이 있고, 부분품 정비방식에는 HT, OC, CM이 있습니다.

HT·OC·CM은 어떻게 다른가?

방식 뜻 정비 시점
HT (Hard Time) 시한성 정비 상태와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횟수가 되면 교환
OC (On Condition) 상태 정비 정해진 주기마다 점검(보어스코프 등)해서 계속 쓸지 판단
CM (Condition Monitoring) 상태 감시 주기 없이 데이터로 계속 감시하다 성능 저하가 보이면 정비

CM 예시: EGT가 아직 한계는 아니지만 계속 상승 추세라면, 보어스코프로 블레이드를 확인한다. 미세한 균열이 있지만 한계 이내라면 기록해 계속 감시하고, 한계에 가까워지면 수리한다. 이 감시는 CMC(Central Maintenance Computer)와 QAR(Quick Access Recorder) 데이터, BITE 테스트로 이루어진다.

구술 26개 분야, 457문항을 원리 중심 답변으로 정리한 자료

이 글의 정비방식 분야만 21문항이다. 이 글과 같은 방식으로 실기 채점 기준 순서대로 정리했고, 구술 직전 2주용 D-14 마무리 플랜도 함께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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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정비방식: 비행 전후 점검과 ABCD 체크

구분 내용
PR (Pre-flight) 당일 첫 비행 전. 오일, 타이어, 브레이크, 외부 손상·누출 등 확인
PO (Post-flight) 당일 마지막 비행 후. PR과 동일한 항목
TR (Transit) 경유지 등 편이 바뀔 때. PR/PO보다 간소화
A·B 체크 라인에서 수행하는 정시점검
C·D 체크 중정비. D체크는 대부분의 장비품을 장탈해 점검하는 대규모 작업

💡 체크별 주기는 기종과 항공사 정비프로그램마다 다르다. 구술에서는 "주기는 기종마다 다르다"는 점을 함께 말하는 것이 안전하다.

MSG의 7가지 Task는?

약어 뜻
LU/SV Lubrication / Servicing (윤활·보급)
OPC Operational Check (작동 점검)
VC Visual Check (육안 점검)
IN Inspection (검사)
FC Functional Check (기능 점검)
RS Restoration (복원)
DS Discard (폐기)

자주 묻는 질문

발동기 정비방식 CSI와 HSI는?

CSI는 팬·압축기·디퓨저 등 차가운 부분, HSI는 연소실·터빈·배기 등 뜨거운 부분의 점검이다.

CM에서 FDR을 쓰지 않고 QAR을 쓰는 이유는?

FDR·CVR은 사고 조사 목적이라 함부로 다룰 수 없어서, 정비용으로 데이터를 쓰기 위해 QAR이 있다.

작성자: 2023 운항정비사 채용 합격자. 구술 준비 경험과 표준교재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실제 작업은 항상 해당 기종 매뉴얼(AMM)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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